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오픈월드입니다.
오픈월드는 세계 아이들이 불우한 환경에서 벗어나 본인들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영양지원, 교육지원, 의료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할 해외 소식은 오픈월드 지원국 중 하나인 헝가리에 위치한 Bajza(버이저) 초등학교 지원 현장입니다.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합니다.
오픈월드는 제 3세계 아이들뿐만 아니라, 일반 국가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지원하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Bajza(버이저) 초등학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헝가리 도심에 위치한 Bajza초등학교는 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학교로 다문화·외국인 교육을 지원하며 빈민가 아이들이 교육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정 형편이 좋지 않은 빈민가 아이들은 학용품이 없어 수업에 참여하지 못하거나, 급식비가 없어 하루 한 끼만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Bajza(버이저) 초등학교, 빈민가 아동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에 오픈월드는 학교 내 모든 환경과 인종 차이 없이 아이들이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걱정과 근심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픈월드는 아래 내용과 같이 Bajza 초등학교 지원합니다.
-빈민 아동을 위한 헝가리어 교재 지원
-빈민 아동을 위한 학용품 지원
-학급여행비 및 프로그램비 지원
-안경 교체 지원
-결식우려아동 영양간식 지원
-그 외 문화체험 및 학교 교자재 지원 등



오픈월드, Bajza(버이저) 초등학교 방문
8월 19일 수요일 오후, 오픈월드는 Bajza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푈디네 쉬치 크리스티나 교장과 면담을 통해 지원 상황과 아동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날 오픈월드와 푈디네 쉬치 크리스티나 교장은 현재 학교와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푈디네 쉬치 크리스티나 교장은 “오픈월드와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취약계층 아이들이 동일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학용품과 프로그램비가 없는 아이들이 부끄러워하거나 창피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오픈월드 김정해 이사장은 “학생들이 지원을 통해 학교에 잘 적응하고, 이후 대학진학과 취업, 자립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라며 앞으로의 지원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오픈월드는 학교와 학생들에게 추가적으로 필요한 지원 분야(새학기 학용품 지원 등)를 발굴하고 아이들의 교육기회 확대, 건강한 성장, 학습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입니다.
아동이 교육받을 권리, 오픈월드가 지킵니다.
유엔아동권리협약 제 28조에 따르면, 아동은 교육받을 권리와 인격과 재능, 정신적, 신체적 능력을 마음껏 개발하기 위한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 경제, 정치 등의 상황으로 마음껏 학교를 다닐 수 없는 아이들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오픈월드는 제 1세계, 3 세계 국가를 넘어 전 세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하나씩 찾아가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오픈월드입니다.
오픈월드는 세계 아이들이 불우한 환경에서 벗어나 본인들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영양지원, 교육지원, 의료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할 해외 소식은 오픈월드 지원국 중 하나인 헝가리에 위치한 Bajza(버이저) 초등학교 지원 현장입니다.
오픈월드는 제 3세계 아이들뿐만 아니라, 일반 국가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지원하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Bajza(버이저) 초등학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헝가리 도심에 위치한 Bajza초등학교는 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학교로 다문화·외국인 교육을 지원하며 빈민가 아이들이 교육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정 형편이 좋지 않은 빈민가 아이들은 학용품이 없어 수업에 참여하지 못하거나, 급식비가 없어 하루 한 끼만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오픈월드는 학교 내 모든 환경과 인종 차이 없이 아이들이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걱정과 근심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픈월드는 아래 내용과 같이 Bajza 초등학교 지원합니다.
-빈민 아동을 위한 헝가리어 교재 지원
-빈민 아동을 위한 학용품 지원
-학급여행비 및 프로그램비 지원
-안경 교체 지원
-결식우려아동 영양간식 지원
-그 외 문화체험 및 학교 교자재 지원 등
8월 19일 수요일 오후, 오픈월드는 Bajza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푈디네 쉬치 크리스티나 교장과 면담을 통해 지원 상황과 아동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날 오픈월드와 푈디네 쉬치 크리스티나 교장은 현재 학교와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푈디네 쉬치 크리스티나 교장은 “오픈월드와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취약계층 아이들이 동일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학용품과 프로그램비가 없는 아이들이 부끄러워하거나 창피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오픈월드 김정해 이사장은 “학생들이 지원을 통해 학교에 잘 적응하고, 이후 대학진학과 취업, 자립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라며 앞으로의 지원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오픈월드는 학교와 학생들에게 추가적으로 필요한 지원 분야(새학기 학용품 지원 등)를 발굴하고 아이들의 교육기회 확대, 건강한 성장, 학습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입니다.
유엔아동권리협약 제 28조에 따르면, 아동은 교육받을 권리와 인격과 재능, 정신적, 신체적 능력을 마음껏 개발하기 위한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 경제, 정치 등의 상황으로 마음껏 학교를 다닐 수 없는 아이들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오픈월드는 제 1세계, 3 세계 국가를 넘어 전 세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하나씩 찾아가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