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겨울답게 쌩쌩 부는 바람과 차가운 공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는 두꺼운 패딩과 목도리, 장갑으로 추위로부터 몸을 방어하고,
덜덜 떨며 집에 들어가면 보일러, 전기장판 등의 난방기구를 켜기에 바쁘죠.

차가운 겨울, 방바닥을 뜨끈하게 하기 위해서 보일러를 켜는 집이 대부분이지만
연탄을 사용하여 난방을 해야만 추위를 이길 수 있는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아직 많이 있다는 것,
방송 등의 매체를 통해 많이 알고 계실 겁니다.

올해도 오픈월드는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이번에 저희가 봉사활동을 진행한 지역은 홍제동 개미마을입니다.

100여 명의 대학생 봉사자들과 함께한 특별한 손님도 계셨는데요,


요즘 개그콘서트에서 말자할매 캐릭터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계시는 개그우먼 김영희 님과
동료 코미디언들께서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셨답니다.


낮은 기온으로 인해 아침에는 봉사자들이 잔뜩 몸을 웅크리고 발을 동동 굴렀지만,
봉사활동을 하다 보니 어느덧 땀이 송골송골 맺혔습니다.


어느덧 광에 연탄이 하나둘 쌓였고, 주민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 피었습니다.


요즘같이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 문득 홍제동 개미마을 연탄 사용 가정 이웃들이 따뜻하게 잘 지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땀 흘려 쌓은 연탄이 개미마을 주민들의 행복한 겨울을 만들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연탄 후원뿐 아니라 봉사활동에도 함께 참여해 주신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분들과 개그우먼 김영희 님께 감사드립니다😁

역시 겨울답게 쌩쌩 부는 바람과 차가운 공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는 두꺼운 패딩과 목도리, 장갑으로 추위로부터 몸을 방어하고,
덜덜 떨며 집에 들어가면 보일러, 전기장판 등의 난방기구를 켜기에 바쁘죠.
차가운 겨울, 방바닥을 뜨끈하게 하기 위해서 보일러를 켜는 집이 대부분이지만
연탄을 사용하여 난방을 해야만 추위를 이길 수 있는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아직 많이 있다는 것,
방송 등의 매체를 통해 많이 알고 계실 겁니다.
올해도 오픈월드는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이번에 저희가 봉사활동을 진행한 지역은 홍제동 개미마을입니다.
100여 명의 대학생 봉사자들과 함께한 특별한 손님도 계셨는데요,
요즘 개그콘서트에서 말자할매 캐릭터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계시는 개그우먼 김영희 님과
동료 코미디언들께서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셨답니다.
낮은 기온으로 인해 아침에는 봉사자들이 잔뜩 몸을 웅크리고 발을 동동 굴렀지만,
봉사활동을 하다 보니 어느덧 땀이 송골송골 맺혔습니다.
어느덧 광에 연탄이 하나둘 쌓였고, 주민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 피었습니다.
요즘같이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 문득 홍제동 개미마을 연탄 사용 가정 이웃들이 따뜻하게 잘 지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땀 흘려 쌓은 연탄이 개미마을 주민들의 행복한 겨울을 만들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연탄 후원뿐 아니라 봉사활동에도 함께 참여해 주신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분들과 개그우먼 김영희 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