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구촌 어린이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사)오픈월드입니다.
책을 읽고 싶어도 글자를 몰라 책을 읽지 못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그 일을 배우지 못합니다.
다리에 난 종양으로 걷지도 못하지만 병원에 가지 못합니다.
이 일들은 모두 네팔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이 겪고 있는 고통들입니다.


네팔은 산간지역이 많은 특성상 학교에 다니기 쉽지 않고 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특성들 때문에 네팔의 문맹률은 굉장히 높고 꿈에 관하여 공부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1998년에 설립되어 그때부터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는 ‘소망아카데미’에 약 400여명의 학생이 다닌다는 것은 굉장히 놀라운 일입니다.
저희 (사)오픈월드는 지난 6월 많은 어려움으로 인하여 고통을 겪고 있는 네팔의 사람들을 자세히 알아보고 네팔 사람들에게 구체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저희가 지원 중에 있는 ‘소망아카데미’에 지원이 올바르게 이루어지는지 확인하고 꿈을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는 약 400명의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학생들에게 줄 선물을 가득 준비하여 네팔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추천받아 장학금을 지원하는 한편 한국에서 마련한 소정의 상품을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공부하는 다른 아이들을 위하여 공책과 학용품등을 지원하여 더 좋은 물건을 사용하고 더 편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거듭 반복되는 학교 측의 감사인사에 저희가 더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학교에서 나온 저희는 힘든 환경에서 고통 받고 있는 두 아이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종양이 점점 커지는 것을 치료할 환경이 되지 않아 방치하여 뼈에까지 손상이가 큰 고통을 겪은 아이. 6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게 왜소하고 소아마비가 심하여 걷지도 못하며 눈은 사시가 심해 수술이 필요한 아이. 힘든 상황에서도 웃는 아이들을 보니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두 아이는 모두 치료가 시급하였으나 환경의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도움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희 오픈월드는 이 아이들을 우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네팔의 수도로 이동시켰습니다. 또한 치료가 시급한 한 아이에게 우선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비를 지원하는 한편 수술 받기 전과 후에 사용할 수 있는 보조기구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오픈월드는 네팔의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장학금과 물품, 학생들이 공부하는 환경에 신경을 쓰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격려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오픈월드는 도움이 필요한 네팔의 아이들을 살피고 필요에 따라 적절한 의료비 지원과 실질적인 물품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픈월드는 멀리서 단순히 물품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서 도움을 주고받는 사람끼리 만나고 교류하며 공감을 이루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사)오픈월드는 네팔만이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도움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만나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어디라도 달려가겠습니다!

오픈월드는 네팔의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장학금과 물품, 학생들이 공부하는 환경에 신경을 쓰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격려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오픈월드는 도움이 필요한 네팔의 아이들을 살피고 필요에 따라 적절한 의료비 지원과 실질적인 물품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픈월드는 멀리서 단순히 물품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서 도움을 주고받는 사람끼리 만나고 교류하며 공감을 이루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사)오픈월드는 네팔만이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도움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만나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어디라도 달려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구촌 어린이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사)오픈월드입니다.
책을 읽고 싶어도 글자를 몰라 책을 읽지 못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그 일을 배우지 못합니다.
다리에 난 종양으로 걷지도 못하지만 병원에 가지 못합니다.
이 일들은 모두 네팔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이 겪고 있는 고통들입니다.
네팔은 산간지역이 많은 특성상 학교에 다니기 쉽지 않고 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특성들 때문에 네팔의 문맹률은 굉장히 높고 꿈에 관하여 공부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1998년에 설립되어 그때부터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는 ‘소망아카데미’에 약 400여명의 학생이 다닌다는 것은 굉장히 놀라운 일입니다.
저희 (사)오픈월드는 지난 6월 많은 어려움으로 인하여 고통을 겪고 있는 네팔의 사람들을 자세히 알아보고 네팔 사람들에게 구체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저희가 지원 중에 있는 ‘소망아카데미’에 지원이 올바르게 이루어지는지 확인하고 꿈을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는 약 400명의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학생들에게 줄 선물을 가득 준비하여 네팔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추천받아 장학금을 지원하는 한편 한국에서 마련한 소정의 상품을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공부하는 다른 아이들을 위하여 공책과 학용품등을 지원하여 더 좋은 물건을 사용하고 더 편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거듭 반복되는 학교 측의 감사인사에 저희가 더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학교에서 나온 저희는 힘든 환경에서 고통 받고 있는 두 아이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종양이 점점 커지는 것을 치료할 환경이 되지 않아 방치하여 뼈에까지 손상이가 큰 고통을 겪은 아이. 6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게 왜소하고 소아마비가 심하여 걷지도 못하며 눈은 사시가 심해 수술이 필요한 아이. 힘든 상황에서도 웃는 아이들을 보니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두 아이는 모두 치료가 시급하였으나 환경의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도움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희 오픈월드는 이 아이들을 우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네팔의 수도로 이동시켰습니다. 또한 치료가 시급한 한 아이에게 우선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비를 지원하는 한편 수술 받기 전과 후에 사용할 수 있는 보조기구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오픈월드는 네팔의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장학금과 물품, 학생들이 공부하는 환경에 신경을 쓰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격려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오픈월드는 도움이 필요한 네팔의 아이들을 살피고 필요에 따라 적절한 의료비 지원과 실질적인 물품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픈월드는 멀리서 단순히 물품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서 도움을 주고받는 사람끼리 만나고 교류하며 공감을 이루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사)오픈월드는 네팔만이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도움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만나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어디라도 달려가겠습니다!
오픈월드는 네팔의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장학금과 물품, 학생들이 공부하는 환경에 신경을 쓰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격려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오픈월드는 도움이 필요한 네팔의 아이들을 살피고 필요에 따라 적절한 의료비 지원과 실질적인 물품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픈월드는 멀리서 단순히 물품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서 도움을 주고받는 사람끼리 만나고 교류하며 공감을 이루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사)오픈월드는 네팔만이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도움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만나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어디라도 달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