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양곤 흐모비 지역에 위치한 YP센터 아이들은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YP센터 아이들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일상을 살짝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아침마다 학교에 갑니다.
즐거운 얼굴로 등교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릅니다.
등교할 때마다 간식을 챙겨주는데요,
센터 주방 선생님께서 날마다 아침 간식을 챙겨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간식 하나로 든든해 할 아이들을 생각하며
기쁘게 일해주고 계십니다.


방과 후에는 와와 선생님께서 아이들의 개인 학습 지도를 도와주십니다.
아이들의 수준이 모두 달라서 가르치는 것이 쉽지 않으실 텐데도
항상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와와 선생님입니다.
와와 선생님과 열심히 공부한 룻다는 특별히 진행한
성적 우수자 수상식에서 1등을 차지했습니다.


룻다를 비롯해서 열심히 공부한 아이들 7명에게 가고 싶은 곳을 물었더니
미얀마 양곤의 실내 놀이공원 해피월드에 가고 싶어 했습니다.
그곳에서 다양한 놀이 기구를 타고 신기한 마술공연도 보며
즐거운 추억을 많이 남기고 돌아왔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 그리고 놀고 싶은 마음에 공부하기 싫어하는 때도 많은데,
이번 기회가 아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타보는 바이킹!
이 때까지만 해도 다들 웃고 있었습니다.

지난 7~8월은 미얀마의 우기가 가장 활발한 시기여서 비가 자주 왔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거주 환경이 많이 습할 뿐 아니라, 학교 기숙사 앞 길 쪽으로
이끼들이 많이 끼는 바람에 길이 미끄러워져서 아이들이 자주 넘어졌습니다.
환경 정비를 위해 바닥에 낀 이끼를 닦아내는 작업을 했는데요,
어린아이들도 고사리 같은 손으로 철 수세미를 꼭 쥐고 바닥을 함께 문질렀습니다.
덕분에 금방 깨끗하고 안전한 바닥이 되었습니다.

이곳의 아이들은 센터의 일을 항상 돕고 함께하려 하는 다정하고 착한 아이들입니다.
부엌에서 쓸 땔감을 함께 준비해 주기도 하고, 뛰어놀 시간에
부엌에서 나물 다듬는 일을 함께 하겠다고 바닥에 털퍼덕 주저앉습니다.

10월에는 세탁기가 고장 났는데, 아이들이 스스로 옷을 빨기도 했습니다.
센터의 전기 사정이 좋지 않아서 자주 이런 일이 생기는데
아이들은 이럴 때면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법을 배워갑니다.

후원자님의 사랑으로 미얀마 YP센터의 아이들은 매일매일
평범하고도 특별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미얀마 YP센터의 행복한 나날을 응원해 주세요!

미얀마의 양곤 흐모비 지역에 위치한 YP센터 아이들은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YP센터 아이들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일상을 살짝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아침마다 학교에 갑니다.
즐거운 얼굴로 등교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릅니다.
등교할 때마다 간식을 챙겨주는데요,
센터 주방 선생님께서 날마다 아침 간식을 챙겨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간식 하나로 든든해 할 아이들을 생각하며
기쁘게 일해주고 계십니다.
방과 후에는 와와 선생님께서 아이들의 개인 학습 지도를 도와주십니다.
아이들의 수준이 모두 달라서 가르치는 것이 쉽지 않으실 텐데도
항상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와와 선생님입니다.
와와 선생님과 열심히 공부한 룻다는 특별히 진행한
성적 우수자 수상식에서 1등을 차지했습니다.
룻다를 비롯해서 열심히 공부한 아이들 7명에게 가고 싶은 곳을 물었더니
미얀마 양곤의 실내 놀이공원 해피월드에 가고 싶어 했습니다.
그곳에서 다양한 놀이 기구를 타고 신기한 마술공연도 보며
즐거운 추억을 많이 남기고 돌아왔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 그리고 놀고 싶은 마음에 공부하기 싫어하는 때도 많은데,
이번 기회가 아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타보는 바이킹!
이 때까지만 해도 다들 웃고 있었습니다.
지난 7~8월은 미얀마의 우기가 가장 활발한 시기여서 비가 자주 왔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거주 환경이 많이 습할 뿐 아니라, 학교 기숙사 앞 길 쪽으로
이끼들이 많이 끼는 바람에 길이 미끄러워져서 아이들이 자주 넘어졌습니다.
환경 정비를 위해 바닥에 낀 이끼를 닦아내는 작업을 했는데요,
어린아이들도 고사리 같은 손으로 철 수세미를 꼭 쥐고 바닥을 함께 문질렀습니다.
덕분에 금방 깨끗하고 안전한 바닥이 되었습니다.
이곳의 아이들은 센터의 일을 항상 돕고 함께하려 하는 다정하고 착한 아이들입니다.
부엌에서 쓸 땔감을 함께 준비해 주기도 하고, 뛰어놀 시간에
부엌에서 나물 다듬는 일을 함께 하겠다고 바닥에 털퍼덕 주저앉습니다.
10월에는 세탁기가 고장 났는데, 아이들이 스스로 옷을 빨기도 했습니다.
센터의 전기 사정이 좋지 않아서 자주 이런 일이 생기는데
아이들은 이럴 때면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법을 배워갑니다.
후원자님의 사랑으로 미얀마 YP센터의 아이들은 매일매일
평범하고도 특별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미얀마 YP센터의 행복한 나날을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