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티오피아의 아이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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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핏섬네 가족은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인해 생계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우선 가장 필요한 에디오피아 식사를 제공하여 꾸준한 사례관리를 통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아벨의 어머니는 길거리에서 야채장사를 하면서 어렵게 자식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오픈월드는 아벨의 가족에게 생계비를 지원하여 이 가족이 삶의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도움을 주었습

               니다.

 

               알레마요의 아버지는 알레마요가 태어났을 때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늘 밝은 모습으로 자라온 알레마요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

               록 교육비를 지원하여 도움을 주었습니다.

 

               사무엘의 어머니가 일을 하고 있지만 살아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세를 내지 못해 집에서 쫓겨난 적도 있었습니다.

               오픈월드는 생계비를 지원하여 사무엘과 형제들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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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에티오피아의 아이들.

경제적인 도움과 함께 희망까지 전해주고픈 우리 오픈월드의 보석같은 아이들입니다.

 

2019년 4년 오픈월드가 설립되고 처음 만난 에티오피아 아이들이었기에,

오픈월드의 성장이 곧 아이들의 성장과도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3살이 된 오픈월드에는 에티오피아 이외에도 시에라리온, 네팔, 터키, 필리핀, 스리랑카,

그리고 브라질 등 여러 나라의 아이들이 오픈월드와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픈월드는 매월 에티오피아 아이들의 소식을 접합니다.

코로나19로 뒤숭숭한 요즘,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무서운 코로나19 감염병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잘 지낼까 궁금한 마음으로 에티오피아에서 오는 편지를 기다립니다.

 

편지와 함께 도착한 사진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핏섬과 시토타우, 힐리나, 엠마누엘,

사무엘, 마테우스, 아르세마, 아벨, 시온, 알레마요,

그리고 핏섬의 여동생들의 모습을 보며 안도하게 됩니다.

 

또 한걸음 자랐습니다. 이제까지 그러한 것처럼 이후로도 성장할 아이들의 미래를 그려봅니다.

이제까지 오픈월드와 함께 성장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그 미래와 함께 할 것입니다.



저희 오픈월드와 함께

에티오피아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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