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희망으로 열리는 밝은 세상 사단법인 오픈월드입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이 찾아왔습니다.
어른들은 아이가 사랑받고 자라길 바라며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선물을 전해 줄 어른이 없거나,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은 어린이날 선물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이에 오픈월드는 아이들이 차별 없이 행복할 수 있는 어린이날을 만들기 위해,
후원자님의 열린 마음을 담은 ‘오픈상자’를 기획했습니다.
이번 어린이날 ‘오픈상자’에는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에 도움이 되는 ‘소프트 블록’을 준비했습니다.
소프트 블록은 영유아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고,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 안전합니다.

오픈월드 직원들은 취약계층 아이들이 어린이날에 선물을 받고 웃을 수 있도록,
그리고 후원자님의 마음이 담길 수 있도록 장난감 하나하나 소중하게 포장했습니다.

이번 어린이날 장난감 선물은 취약계층 영유아 50명에게 전달했습니다.
오픈월드는 ‘열린 상자, 열린마음 사랑의 오픈상자’를 통해 아이들에게 행복을 전합니다.


오픈상자를 받은 아이들은 ‘이게 뭐야? 이게 뭐야?’하고 계속 물어보며 아주 신나했습니다.
새 장난감을 받아 본 아이들의 얼굴엔 활짝 웃음 꽃이 피었습니다.


이렇게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아이들의 사진과 더불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후기 또한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
2살 아이를 홀로 키우는 어머니로부터 온 편지
안녕하세요!
먼저 저희 아이에게 소중한 어린이날 선물을 보내주셔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픈월드에서 어린이날 선물로 보내주신 소프트 블럭 택배를 무사히 받고 개봉하는데,
아직 말도 못하는 아이이지만 매우 설레어하는 표정과 개봉 후 집중해서 블럭을 가지고 노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뭉클하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사려 깊으시게도 보내주신 블럭이 딱딱하지 않고 말랑해서
저나 아이가 실수로 블럭을 밟더라도 크게 다칠 일이 없을 거 같습니다.
부족한 저 대신 아이에게 좋은 선물을 보내주심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은혜는 절대 잊지 않고 시간이 흘러,
저도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베푸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3살 아이를 홀로 키우는 어머니로부터 온 편지
아이가 블럭을 깨끗이 씻어서 말려 놓은 걸 보더니 신이 나서 앉아서 가지고 놀았어요 ㅎㅎ
아이의 환한 웃음을 보니 저도 덩달아 행복해 졌어요.
너무 감사한 어린이날 선물 참으로 감사합니다.
아이와 한참 블럭을 가지고 놀고 나니 더더욱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어린이날을 행복하게 보내고 후기를 올립니다.
이처럼 좋은 후원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아이도 잘 성장해서 기부를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픈월드를 알게 되어서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관계자 여러분들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

끝으로 항상 아이들이 웃을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오픈월드는 소외당하는 어린이가 없는 세상을 위하여 힘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희망으로 열리는 밝은 세상 사단법인 오픈월드입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이 찾아왔습니다.
어른들은 아이가 사랑받고 자라길 바라며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선물을 전해 줄 어른이 없거나,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은 어린이날 선물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이에 오픈월드는 아이들이 차별 없이 행복할 수 있는 어린이날을 만들기 위해,
후원자님의 열린 마음을 담은 ‘오픈상자’를 기획했습니다.
이번 어린이날 ‘오픈상자’에는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에 도움이 되는 ‘소프트 블록’을 준비했습니다.
소프트 블록은 영유아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고,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 안전합니다.
오픈월드 직원들은 취약계층 아이들이 어린이날에 선물을 받고 웃을 수 있도록,
그리고 후원자님의 마음이 담길 수 있도록 장난감 하나하나 소중하게 포장했습니다.
이번 어린이날 장난감 선물은 취약계층 영유아 50명에게 전달했습니다.
오픈월드는 ‘열린 상자, 열린마음 사랑의 오픈상자’를 통해 아이들에게 행복을 전합니다.
오픈상자를 받은 아이들은 ‘이게 뭐야? 이게 뭐야?’하고 계속 물어보며 아주 신나했습니다.
새 장난감을 받아 본 아이들의 얼굴엔 활짝 웃음 꽃이 피었습니다.
이렇게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아이들의 사진과 더불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후기 또한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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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이를 홀로 키우는 어머니로부터 온 편지
안녕하세요!
먼저 저희 아이에게 소중한 어린이날 선물을 보내주셔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픈월드에서 어린이날 선물로 보내주신 소프트 블럭 택배를 무사히 받고 개봉하는데,
아직 말도 못하는 아이이지만 매우 설레어하는 표정과 개봉 후 집중해서 블럭을 가지고 노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뭉클하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사려 깊으시게도 보내주신 블럭이 딱딱하지 않고 말랑해서
저나 아이가 실수로 블럭을 밟더라도 크게 다칠 일이 없을 거 같습니다.
부족한 저 대신 아이에게 좋은 선물을 보내주심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은혜는 절대 잊지 않고 시간이 흘러,
저도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베푸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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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이를 홀로 키우는 어머니로부터 온 편지
아이가 블럭을 깨끗이 씻어서 말려 놓은 걸 보더니 신이 나서 앉아서 가지고 놀았어요 ㅎㅎ
아이의 환한 웃음을 보니 저도 덩달아 행복해 졌어요.
너무 감사한 어린이날 선물 참으로 감사합니다.
아이와 한참 블럭을 가지고 놀고 나니 더더욱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어린이날을 행복하게 보내고 후기를 올립니다.
이처럼 좋은 후원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아이도 잘 성장해서 기부를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픈월드를 알게 되어서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관계자 여러분들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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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항상 아이들이 웃을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오픈월드는 소외당하는 어린이가 없는 세상을 위하여 힘쓰겠습니다.